
들었습니다. 스터디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는 이유가 혼자서 하면 소홀해질 수 있는 단어 암기, 스피킹 연습, 숙제 같은 것들을 안 밀리고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선생님들이 스터디 할 때 돌아다니시면서 모르는 부분들 질문 받아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의지를 잃지 않고 끝까지 공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수업 후기>
- RC 박예진 선생님
제가 리딩 공부를 하면서 어려웠던 부분이 summary 랑 지시어 유형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이러한 부분들의 접근 방식, 푸는 방식을 알려주셔서 나중에는
거의 틀리지 않고 수월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또한 문제를 푸는 순서, 지문의 구조도 알려주셔서 나중에는 지문의 전개 방식, 문제가 어느정도 유추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문장과 문장의 구조를 정말 많이 강조하시고 연습해서 이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 LC 제시카 선생님
토익과는 다른 정말 긴 대화나 강의가 저에게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듣기를 하면서 필기를 정말 많이 했지만 제시카 선생님이
매번 강조 하시던 것이 적은 노트테이킹 입니다. 언제부터 노트테이킹을 해야하고 어느 부분을 NT를 하고 안해도 되는지 알려주셔서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리스닝을 한 뒤 문제를 풀 때 항상 문제중에 이런 부분이 있었나? 싶은 문제들이 꼭 있습니다. 그럴때 선생님이 항상
듣기 지문 주제를 생각하면서 풀라고 하셔서 시험장에서도 맞출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스터디를 할 때도 항상 오셔서 질문 받아주시고 공부 방향도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WR 이예은 선생님
첫 수업을 듣고 선생님 수업 템포가 너무 빠르셔서 벅찼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수업 때 알려주려고 하시는 부분이 많아서 나중에는
적응했습니다. 통합형을 공부할 때는 필기를 하는 방법, 템플릿을 알려주셨고 토론형때도 상황마다 적용할 수 있는 템플릿, 쓸 수 있는 답안들을
알려주셨습니다. 통합형 수업때는 필기를 하는 방법, 라이팅 작성 시 들어가야 할 포인트를 집어주셨고, 토론형 수업때는 상황마다 적용할 수 있는
템플릿, 라이팅시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등을 알려주시고 학생들의 의견들도 들어주시면서 그 내용을 써도 되는지 안되는지 알려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템플릿 도움을 받아 부족한 단어 수를 메꿀 수 있었고 토론형은 어느정도 답안 기준을 잡아주셔서 수월했습니다.
- SP 박민호 선생님
토플 스피킹은 정말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저 점수를 받은 이유도 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가장 강조하신 게 금지어 정하기와 최대한 간단하게 효율적으로 말하는 건데 그 습관을 고치지 못해서 점수가 아쉽게 나온 것 같습니다. 박민호 선생님이 첫 수업때 스피킹은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정말 공감가는 말입니다. 스피킹에서 나오는 총 4문제 각 유형마다 템플릿을 알려주시고 매 수업마다 템플릿을 연습하고 가장
효율적인 답을 알려주셔서 그 기준에 맞게 스스로 피드백 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성장했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스피킹을 할 때 가장 많이 틀리는 문법, 금지어 정하기, 더 쉬운 대답하기, 정말 어떻게 대답을 할지 모르겠을 때 대답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점수가 더 떨어지지 않고 잘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
< 제가 공부한 방법? 제가 생각하는 중요한 것들 >
1. 단어
토플을 공부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바로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막상 토플 공부를 시작하면 공부할 것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단어를 소홀히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정말 단어가 가장 중요합니다. 단어를 모르면 다른 것을 잘하더라도 결국 문제를 맞출 수 없습니다. 그래서 스터디를 하라고 말씀드리는 것이기도 합니다! 스터디를 하면서 틀린 단어 개수당 벌금을 걷고, 매일 시험을 봐서 단어 암기에 강제성을 부여할 수 있어서 정말 매일 단어는 빠지지 않고 외웠던 것 같습니다. 단어의 중요성 다시 한 번 강조드리겠습니다. 하지만 각 수업 영역마다 선생님들이 알려주시는 단어도 있고 토플 단어장 단어도 있는데 저는 단어장 암기를 우선적으로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 또한 모든 단어를 외우고 들어가지는 못했습니다. 솔직히 단어장 단어도 다 못 외우고 들어갔지만 다만 단어장을 3바퀴는 돌리고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2. 효율적으로 공부하기
토플 시험을 매우 오랫동안 준비하고 시험을 보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학생인 경우 방학기간을 이용해서 공부하는 경우가 많고 저 또한 그랬습니다. 짦은 기간을 공부할수록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효율적으로 공부하라는 말은 단기간에 빠르게 점수를 올릴 수 있는 부분부터 공부하라는 의미입니다. 솔직히 단기간에 발음, 유창성 같은 것을 기르는 것은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스피킹 공부를 할때도 연습을 하면 가장 빠르게 점수를 올릴 수 있는 2,4번 문제 유형을 집중적으로 연습했고, 라이팅도 글을 쓴 뒤 지속적으로 틀리는 문법등을 파악해서 우선적으로 공부했습니다. 리딩은 계속적으로 틀리는 유형을 파악하고 그 유형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다뤄보는 연습을 했습니다. 이런식으로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고 그 부분을 우선적으로 공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실전 연습하기
토플은 컴퓨터로 시험을 보기 때문에 계속해서 책을 이용해서 시험등을 본다면 나중에 시험장에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도 그래서 시험보기 전 마지막 1주는 실전처럼 공부했습니다. 모의고사 같은 것을 풀 때 종이에 표시를 하나도 하지 않았고 A4 용지를 옆에 두고 풀었습니다. 또한 영어타자가 느려서 매일매일 15분씩 영어 타이핑 연습을 하였고 라이팅은 시간을 재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