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빡센 토익 관리반] 650+ 점수보장반 (13시) [1개월완성][빡센스터디 필수] ★복습 강의 무료★
    795
    달성



    1차 목표 점수였던 800점을 달성하고 이렇게 수강후기를 쓰게 될 날이 올 줄 상상이라도 했을까. 상상은 했을지언정 이리도 빨리 목표 점수를 받을 줄은 몰랐다. 정말로.650+ 점수보장반 수업을 듣고 불과 2주만에 달성한 845점. Part5부터 Part7에 걸친 체계적인 수업이 아니였다면, 절대 불가능했다. 그래서 이 모든 영광을 정민쌤, 인아쌤, 진태쌤에게 돌린다.



    1교시 PART7 정민쌤,

    정민쌤 수업을 듣다보면 시간이 정말 금방 간다. 아마 촘촘하게 짜여진 수업 진행 덕분일 것이다. 오늘 배울 내용에 대한 간략한 소개, 문장 직독직해 연습, 지문별 문제풀이 방법, 정민쌤 농담시간 그리고 문제풀이 및 오답까지. 체계적인 수업운영은 학생들이 지루함을 느낄 틈조차 주지 않는다. 정민쌤은 그렇게 50분을 꽉 꽉 채워서 수업해주신다. 매일 주시는 적절하면서도 약간 벅찬 숙제와 필수반 전용 문제풀이도 돌이켜보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선생님, 선생님의 수업을 매일 복습하고,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들을 매일 하다보니 어느순간 파트7을 술술 풀고 있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언제나 제 질문에 열과 성을 다해 답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2교시 LC 인아쌤,



    인아쌤~ 저 태은이에요. 선생님은 정말 최고의 LC 선생님이에요. 선생님 부교재는 정말 LC의 핵심어휘, 빈출어휘가 다 들어있는 것 같아요. LC470점을 받은 시험에서도, Part1이 시작하자마자 수업시간에 선생님이랑 같이 외운 <옆자리에 앉아있다> 표현 중 하나가 나왔는데 그걸 듣는 순간부터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ㅠㅠ 감사합니다 선생님 !! 앞서 살짝 언급했지만, 선생님 수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같이 공부하는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 선생님이랑 같이 표현들을 외우고, 부교재의 빈칸을 채워가면서 ! 가만히 앉아서 수업을 듣는게 아니라, 능동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어요 ! 심지어 매 수업마다 강의 내용은 알찬데, 교재 분량은 또 1장 반 정도밖에 안 돼서 복습하고 예습하기도 얼마나 부담감 없었는지요... 선생님 !! 다시 생각해봐도 부교재도 정말 컴팩트하고 선생님 수업도 너무 알찬 것 같아요. <듣기만 해도 오르는 LC 수업>이 있다면 그건 바로 "인아쌤 수업"이지 않을까요?? ㅎㅎ

    수업시간 외적으로도, 스터디 시간에 자주 오셔서 여러가지 고민도 들어주시고, 조언해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선생님이 "태은~"이라고 불러주시는게 너무너무너무 그리울 것 같아요 :)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3교시 진태쌤,



    진태쌤 ! 저 맨 뒷자리(선생님 수업 한정 마지노선 자리) 검정색 모자 쓴 남학생이에요 ! ㅋㄱㅋㄱㅋ 거두절미하고 말씀드리면. 1달동안 혼신의 힘을 다해, 최고의 문법 강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업이 끝난지 1달이 지났는데 아직까지도 선생님 생각을 하면 웃음이 나고. 선생님과 함께 불렀던 노래를 흥얼거리고, 선생님 말투를 따라하며 친구와 장난치는걸 보면,,,, 제가 선생님 많이 좋아했었나봐요 ㅎㅎ 



    뭐가 좋았는지 구체적으로 한 번 나열해볼게요 !! 

    1, 선생님의 에너지(종강 이후 1달이 넘도록 여운이 남는.)

    2, 쉽고 바로 적용가능한 문법 수업 !(저는 아직도 진태쌤 교재를 바이블처럼 들고 다니면서 보고 있습니다 ! ㅎㅎ)(이렇게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놓을수가 없어요 진짜 !!! 감사합니다 !!)

    3, 분단위로 쪼개어 짜여진 완벽한 커리큘럼("자 여러분 ! 여기 페이지까지 하는 데 정확히 2분 걸립니다" 라고 하시고 진짜 2분밖에 안 걸렸던 기억이...)

    4, 분단위로 쪼개어 짜여진 농담타이밍

    5, 수업시간 끝남과 동시에 선생님 모습도 CHANGE ! 꼼꼼하고 섬세하고 세심하고 다정한 진태쌤으로 모든 질문과 고민상담을 받아주신다 !

    선생님 ! 이제는 제가 토빡남 진태쌤의 열혈팬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언제 저를 진며들게(진태+스며들게)하신건가요.. 학원 근처 편의점이나 식당에서 선생님을 마주치고,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문법 노래를 불러서, 선생님이 제것까지 결제해주시는 그날을 기대하고 바라고 기다리며 ... 마지막으로 ...조언(advise)을 요청(ask)하니 ! 초대(invite)를 허락(allow)해요 ! 설득(persuade)은 강요(force)말고 ! 격려(encourage)를 요구(require)해요 !! 감사했습니다 진태쌤:)



    마지막으로 글을 마치며, 다시 한 번 ! 정민쌤, 인아쌤, 진태쌤 모두에게 감사 인사 드립니다. 유난히 정겹고 수업 분위기도 좋았던 6월 한 달이었던 것 같아요. 순간순간에는 정신없이 달리느라, 최선을 다하느라 몰랐는데 지나고보니 그 시간들이 얼마나 따뜻했고 즐거웠는지 알겠네요 ! 1차 목표했던 점수를 이루었더니 욕심이 생겨서요 ! 저는 이제 더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 다시 달리려고 합니다. 점수 달성 때까지 선생님들의 교재를 바이블로 삼고 최선을 다할게요 ! 무더운 여름 세 분 모두 몸도 마음도 시원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