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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월과 8월 아침 정규반 수업을 들었던 전서영입니다.
두 달간 함께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렇게 수강 후기를 남깁니다!



사실 학원을 등록하기 전, 저는 토익에 대한 배경지식이 하나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새벽부터 일찍 일어나 끝까지 따라갈 수 있을까에 대해 스스로 의문이 들기도 했고 제 점수가 어디까지 오를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첫날 희정쌤께서“아침반을 온 것만으로도 대단하고 아침반 수강생들은 더 출석률이 높다”라고 말씀해주셨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 말씀이 제 선택을 확신하게 해주었고, 결과에 상관없이 끝까지 완주해보자는 목표를 다짐하게 했습니다. 또 첫날 희정쌤께 느껴지는 카리스마에 더 큰 자극을 받고 다닌 것 같아요 ㅎㅎ




학원에 다니면서 가장 잘한 선택은 단연 스터디 참여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낯을 많이 가리기도 하고 평소 혼자 공부하는 습관을 들인탓에 스터디를 신청하는 것에 많이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스터디 덕분에 숙제를 한 번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었고 스터디원들과 문제도 꼼꼼히 토의하며 놓친 부분을 채울 수 있었고, 무엇보다 선생님들께서 직접 주신 조언도 더 깊게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승태쌤의 실제 시험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키밍 팁, 동영쌤의 알찬 자료, 희정쌤의 복습 해석하기! 이 모든 것들이 저에게는 점수를 단기간에 올릴 수 있는 비법과 자료들이었습니다. 또한, 정규반에는 많은 분이 계시기에 공부에 도움을 많이 받기도 했고 같이 공부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저의 목표도 올라가게 되어 자극을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7월 말 첫 시험에서는 기대에 못 미치는 점수를 받아 잠시 아쉽기도 했습니다. 한 달간의 노력에 대한 보상이 다소 만족스럽지 않았지만, 오히려 올라갈 일만 남았다는 생각으로 힘을 내어 8월 한 달 동안 더 열심히 수업을 들었습니다. 제가 해커스 학원에 다니면서 배운 건 단지 토익뿐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비교적 먼 곳에 살아서 매일 4시 반에 일어나 강남으로 향했고, 강의실에 먼저 도착해 단어를 외웠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작은 습관일지도 모르지만 처음 도전해보는 도전이었고, 그 과정에서 저는‘나도 할 수 있었구나’라는 생각에 자존감을 키우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선생님들의 강의력은 제가 가장 본받고 싶은 점이었습니다. 승태쌤께서 수업하시면서 보여주셨던 상황극이나(사실 수업시간에 혼자 웃음을 참았던 적이 많아요) 어휘를 더 재밌게 공부할 수 있게 해 준 동영쌤의 예능 영상, 저에게 동기부여를 넣어주셨던 인상 깊은 희정쌤의 인생 썰들까지! 아침 일찍 일어나서 수업 듣는 게 때로는 피곤할 때도 있는데 학원에 다니면서 선생님들의 재미있는 강의에 항상 집중하고 들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저는 학원에 다니기 전에 영어에 좋은 경험이 있지 않아서 다소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동영쌤께서“시험은 계속 보는 게 좋다”는 말씀에 따라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5번 시험을 연달아 봤습니다. 8월에 시험이 3번 있어서 약간 정신이 없기도 했지만 상승하는 그래프를 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열심히 살았다는 방증이 되어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비록 저에게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평소 공부하던 습관을 버리고 선생님들께서 말씀하신 대로만 따라가다 보니 토익을 시작하고 두 달 반 만에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성적 향상만이 아니라, 제 인생에서 가장 성장하고 성취감을 느낀 시간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토익을 대하는 태도는 인생을 대하는 태도와 같다"


희정쌤 부교재에 쓰여있던 이 문구가 저는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학원을 다니는 동안 이 문장을 마음 속에 새기며 열심히 임했습니다. 성적을 보니 더 욕심이 나서 현재는 학교로 복학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학원에서 배운 지식과 태도를 바탕으로 매일 토익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혹여나 더 좋은 소식이 있다면 다시 선생님들께 연락 드릴게요!

마지막으로, 두 달간 이끌어주신 승태쌤, 동영쌤, 희정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 덕분에 영어 공부를 넘어 저 자신에 대한 믿음까지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해커스를 찾는 학생분들이 저와 같은 소중한 경험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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